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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아시겠지만... 아직 완연한 봄이 아니라 그리고 수련회 장소는 우리가 있는 곳 보다 북쪽이라 밤에는 좀 춥지 않을까 싶습니다.
난방은 잘 됩니다만 개인 침구는 있어야 합니다. 각방에 벙크bed 가 두개씩 있습니다. 개인 침낭이 있으면 금상첨화이고 없으면 깔고 덮고 잘 간단한 이불과 밤에 기도하는 것과 별 보는 일을 위해서는 두꺼운 긴 옷이 필요합니다... 별이 쏱아지는 밤 하늘을 그냥 보내 줄수는 없지 않겠습니까?
모두들 금요일에 뵙겠습니다.
구글을 검색하면 I-94를 계속 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.. 경험상 94 타더라도 되도록 이면 빨리 55번으로 갈아 타는 것이 길도 덜 막히고 길 찾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.
배구공이나 축구공 있는 분들 누가 없나요?
난방은 잘 됩니다만 개인 침구는 있어야 합니다. 각방에 벙크bed 가 두개씩 있습니다. 개인 침낭이 있으면 금상첨화이고 없으면 깔고 덮고 잘 간단한 이불과 밤에 기도하는 것과 별 보는 일을 위해서는 두꺼운 긴 옷이 필요합니다... 별이 쏱아지는 밤 하늘을 그냥 보내 줄수는 없지 않겠습니까?
모두들 금요일에 뵙겠습니다.
구글을 검색하면 I-94를 계속 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.. 경험상 94 타더라도 되도록 이면 빨리 55번으로 갈아 타는 것이 길도 덜 막히고 길 찾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.
배구공이나 축구공 있는 분들 누가 없나요?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