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24
번호
제목
글쓴이
124 새로운 목자들을 소개합니다.
김성은
2010-09-04 78
123 PR(?) 시대를 살아가기.
김성은
2010-08-20 92
122 "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..."
김성은
2010-07-25 200
121 휴가 다녀오겠습니다. 3
김성은
2010-07-21 231
120 사실직고(?) 1
김성은
2010-07-01 302
119 찬양 팀이 개편됩니다.
김성은
2010-05-14 501
118 희한한 수련회(?)의 프로그램.
김성은
2010-03-05 773
117 주제 없는 희한한 수련회… 2
김성은
2010-02-16 894
116 '세상을 구할 사람' 1
김성은
2010-01-14 1087
115 주책 바가지! 5
김성은
2009-12-05 1744
114 " 헛 발질 " 4
김성은
2009-11-24 1670
113 LA 에 못 갔습니다. 4
김성은
2009-10-27 1831
112 젊은 엄마들을 배려하는 영성. 1
김성은
2009-10-15 1970
111 파티보이?! 1
김성은
2009-09-16 1981
110 새로운 목장 편성을 앞두고 2
김성은
2009-08-13 2221
109 기도 짝을 찾으셨나요? . 3
김성은
2009-08-04 2451
108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2
김성은
2009-07-27 2400
107 불사름의 향기 2
김성은
2009-07-22 2339
106 우리는 사소한 것(?)에 목숨을 건다 1
김성은
2009-07-13 2373
105 책 한권 같이 보실래요?. 3
김성은
2009-06-22 2317